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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부채

스트레스 금리 가산폭이 붙으면 DSR 한도는 얼마나 깎이나

연소득 6,000만 원,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600만 원, 신규 대출은 연 4.5%에 30년.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 가산폭 0.75%p를 넣으면 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봅니다. 가산폭은 한도를 산정할 때만 더해지고 실제 상환액에는 붙지 않습니다.

입력

원
증빙 가능한 세전 연소득. 은행이 확인하는 금액입니다
원
이미 갚고 있는 모든 대출의 1년치 원금 + 이자 합계
%
실제로 약정하는 연 금리
년
신규 대출의 만기까지 연수
%
한도 산정에만 더해지는 가산폭. 은행에 확인 후 입력 (0이면 미적용 상한)
세부 가정40%
%
연소득 중 원리금 상환에 쓸 수 있는 비율. 본인에게 적용되는 값을 확인 후 입력

빌릴 수 있는 신규 대출 한도

2억 7,164만원

271,638,889원
약 271,638,889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한도는 스트레스 금리로 계산했고, 상환액은 약정 금리 기준입니다.

월 상환액 (약정금리)

1,376,354원

총 이자

223,848,675원

신규 대출 여력 (연)

18,000,000원

대출 후 DSR

40%
한도는 연 5.3%, 상환은 연 4.5% 기준입니다.

시나리오 비교

지금 값을 A로 고정한 뒤, 위의 입력값을 바꾸면 차이를 바로 보여줍니다.

세부 내역

한도 산정 금리연 5.3% (약정 4.5% + 스트레스 0.8%)
연간 상환 허용액24,000,000원
기존 DS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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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소득 여력 안에서 월 상환액이 감당되는 최대 원금

계산 방법

원리금균등 상환의 역산. 스트레스 금리 기준 상환액이 한도가 남겨 준 소득 여력 안에 들어오는 최대 원금

  • 이 계산기에는 규제 수치가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DSR 한도와 스트레스 금리 가산폭 모두 직접 입력하는 값입니다. 한도 칸은 40에서, 가산폭 칸은 0에서 시작하지만 이 페이지는 둘 중 어느 것도 현재 적용되는 규정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특히 가산폭은 금융당국의 조치로 자주 개정됩니다. 결과에 의존하기 전에 금융기관에서 두 값을 모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한도는 약정 금리에 스트레스 가산폭을 더한 금리로 산정하고, 함께 표시되는 월 상환액과 총이자는 약정 금리만으로 계산합니다. 스트레스 금리로 이자를 청구받는 경우는 없습니다.
  • 가산폭을 0으로 두면 결과는 비율 규제만 적용한 상한선이며 금융기관이 제시하는 한도가 아닙니다. 결과 문장에 그 사실을 명시합니다.
  • 상환은 전체 기간에 걸친 매월 원리금균등 방식으로만 계산합니다. 원금균등 상환, 거치 기간, 만기 일시상환, 고정 후 변동으로 바뀌는 구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기존 대출 상환액은 입력한 연간 금액 하나로만 반영합니다. 금융기관은 한도성·단기·이자만 내는 대출을 현재 납입액보다 큰 가정 스케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DSR 한 가지만 적용합니다. LTV 한도, 담보 감정, 신용평가, 상품별 취급 규정은 반영하지 않으며, 실제 한도는 이 모두 중 가장 낮은 값입니다.

한도를 정하는 금리와 갚는 금리는 같지 않습니다

이 계산에는 금리가 두 번 등장하고, 두 번의 역할이 서로 다릅니다. 한 번은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를 정할 때, 다른 한 번은 매달 얼마를 갚는지를 정할 때입니다. 한도를 정할 때는 약정 금리 연 4.5%에 가산폭 0.75%p를 더한 금리를 씁니다. 실제로 갚을 때는 약정한 4.5%만 냅니다. 위 결과표에서 산정 금리와 월 상환액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계산되어 있는 것이 그 때문입니다.

처음 보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내지도 않을 금리로 왜 한도를 줄이는가. 이유는 이 규제가 오늘의 상환 능력이 아니라 앞으로의 상환 능력을 보기 때문입니다. 30년짜리 대출에서 금리가 30년 내내 지금 수준일 것이라고 가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변동금리 대출의 상환액은 함께 오르고, 그때 감당하지 못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은 차주와 금융기관 양쪽입니다. 그래서 한도를 정하는 단계에서 미리 금리가 오른 상황을 가정해 계산하고, 그 가정된 금리로도 감당 가능한 크기까지만 빌려주도록 합니다. 가산폭은 그 가정의 크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가산폭이 비용이 아니라 제약이라는 점입니다. 가산폭이 붙어도 이자를 더 내지 않습니다.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 뿐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결과를 읽을 때 봐야 하는 것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가이고, 다른 하나는 그 금액을 빌렸을 때 매달 얼마가 나가는가입니다. 앞의 것은 가산이 붙은 금리로 정해지고, 뒤의 것은 붙지 않은 금리로 정해집니다.

가산폭의 크기는 이 계산기가 정하지 않습니다. 위 칸의 0.75%p는 이 시나리오가 설명을 위해 고른 예시 값이며, 특정 상품이나 특정 시점에 실제로 적용되는 값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적용 기준은 금융당국의 조치로 정해지고 개정 주기가 짧아, 웹페이지에 고정해 두면 얼마 지나지 않아 틀린 값이 됩니다. 이 사이트는 코드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수치만 사실로 취급하고, 그럴 수 없는 값은 입력으로 받습니다. 자신에게 적용되는 가산폭은 대출을 신청할 금융기관에 물어보고, 그 값을 넣어 다시 계산하세요.

가산폭을 0으로 되돌려 보면 이 페이지의 이야기가 한눈에 보입니다. 같은 소득, 같은 기존 원리금, 같은 약정 금리인데 한도만 올라갑니다. 그 차이가 가산폭이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두 값을 나란히 적어 두고, 실제로 필요한 금액이 어느 쪽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가산이 붙은 쪽에서도 충분하다면 이 조건은 애초에 문제가 되지 않고, 붙지 않은 쪽에서만 충분하다면 지금 계획은 가산폭 하나에 걸려 있는 셈입니다. 그 사실을 미리 아는 것과 심사 결과를 받고 나서 아는 것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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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원리금과 가산폭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한도를 깎습니다

이 시나리오에는 한도를 줄이는 요소가 두 개 들어 있습니다.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600만 원과 가산폭 0.75%p입니다. 둘 다 한도를 낮추지만 작동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기존 원리금은 나눗셈 앞에서 작동합니다. 소득에 한도 비율을 곱해 나온 연간 허용 상환액에서 먼저 빠지고, 남은 금액만 신규 대출에 쓰입니다. 그래서 기존 원리금의 효과는 곧바로 비례합니다. 허용 상환액의 10분의 1이 기존 대출로 나가면 신규 한도도 대략 10분의 1이 줄어듭니다.

가산폭은 나눗셈 뒤에서 작동합니다. 남은 상환 여력의 크기는 그대로 두고, 그 여력이 얼마짜리 원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바꿉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같은 월 상환액이 갚아 낼 수 있는 원금은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효과는 기간이 길수록 커집니다. 30년짜리 대출에서는 상환액 중 이자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금리를 조금만 올려도 감당 가능한 원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두 요소를 각각 움직여 보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기존 원리금 칸을 0으로 두고 계산하면 가산폭만 남고, 가산폭을 0으로 두면 기존 원리금만 남습니다. 자신의 상황에서 어느 쪽이 더 크게 걸리는지 확인해 두면 무엇을 먼저 손봐야 할지가 정해집니다. 기존 원리금이 지배적이라면 대출 정리가 답이고, 가산폭이 지배적이라면 금리 구조가 다른 상품을 알아보는 편이 낫습니다. 가산폭은 상품의 금리 구조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도록 설계되어 있고, 고정금리 성격이 강할수록 낮게 적용되는 방향입니다.

한 가지 더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위 결과의 월 상환액은 한도를 꽉 채워 빌렸을 때의 금액입니다. 즉 이 계산은 허용된 상환 여력을 100% 쓰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한도가 곧 적정 대출 금액은 아닙니다. 규제가 허용하는 최대치와 생활이 감당하는 금액은 다른 문제이고, 이 계산기는 앞의 것만 답합니다. 실제 결정을 할 때는 한도에서 얼마를 남길지를 따로 정하세요. 상환액이 소득의 얼마를 차지하는지, 그 비율로 몇 년을 살 수 있는지가 규제의 상한선보다 먼저 대답해야 하는 질문입니다.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는 것들, 그리고 그것이 중요한 이유

이 페이지가 정확히 계산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연소득, 기존 연간 원리금, 한도 비율, 기간이 주어졌을 때 스트레스 상환액이 한도 안에 들어오는 최대 원리금균등 대출액입니다. 입력값을 가지고 하는 일은 전부 직접 검산할 수 있는 산수입니다. 계산기가 하지 않는 일은, 입력한 한도 비율과 가산폭이 본인에게 맞는 값인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출 예상액이 어긋나는 지점은 대개 거기입니다.

한도 비율부터 보겠습니다. 칸에 들어 있는 값은 출발점이지 본인에게 적용된다는 선언이 아닙니다. 한도는 금융기관 종류에 따라 다르고, 특정 용도와 금액은 일반적인 경우와 다르게 취급됩니다. 아예 비율 규제 밖에 있는 범주도 있습니다. 상황이 평범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 칸에 넣어야 할 숫자는 기본값이 아니라 거래하는 금융기관이 알려주는 값입니다.

다음은 소득입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숫자를 쓰고, 은행은 증빙 가능한 소득을 씁니다. 급여소득자라면 대개 두 값이 비슷합니다. 소득이 불규칙하거나 최근에 바뀌었거나, 인정받으려면 몇 년치 자료가 필요한 항목이 섞여 있다면, 인정 소득이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보다 상당히 낮게 잡힐 수 있습니다. 한도는 소득에 정비례하므로, 소득을 10% 높게 잡으면 한도도 정확히 10% 높게 나옵니다.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가장 흔한 방식이고 연금 현가 공식이 기술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원금균등 상환, 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으로 바뀌는 구조, 이자만 내는 거치 기간, 만기 일시상환이 섞인 구조는 상환 흐름이 달라지므로 한도도 달라집니다. 특히 거치 기간은 평가를 크게 바꿀 수 있고, 늘 차주가 기대하는 방향으로 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한도는 승인이 아닙니다. 비율을 통과하면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이고, 그 위에 금융기관의 신용평가, 담보 감정가, LTV 한도, 각종 취급 규정이 얹힙니다. 비율상으로는 더 큰 금액이 가능한데 실제 제안액은 그보다 작은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 위 숫자는 이 한 가지 규제가 그어 놓은 천장으로 이해하시고, 시나리오 비교에 쓰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할부를 정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기간을 늘리면 어떻게 되는지, 금리가 0.5%포인트 높으면 어떻게 되는지 같은 비교입니다. 구속력 있는 숫자는 금융기관에서 받으십시오. 이 페이지는 계획을 세우기 위한 추정치이며 금융 자문이 아니고, 여기서 나온 어떤 숫자도 매수를 확정하기 전 마지막 확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스 가산폭이 붙으면 이자를 더 내게 되나요?

아닙니다. 가산폭은 한도를 산정할 때만 더해지고, 실제 상환액은 약정한 금리로 계산됩니다. 위 결과표에서도 산정에 쓰인 금리와 월 상환액의 기준 금리가 따로 표시됩니다. 가산폭이 하는 일은 비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빌릴 수 있는 금액을 줄이는 것입니다. 앞으로 금리가 오르는 상황을 미리 가정해 두고, 그 상황에서도 감당 가능한 크기까지만 빌리도록 제한하는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산폭이 큰 상품일수록 한도는 작아지지만 매달 내는 돈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0.75%p는 지금 실제로 적용되는 값인가요?

아닙니다. 이 시나리오가 설명을 위해 고른 예시 값이며, 특정 상품이나 특정 시점의 실제 적용값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가산폭은 상품의 금리 구조와 적용 시점에 따라 달라지고 금융당국의 조치로 개정되는 주기도 짧습니다. 이 사이트는 코드가 원문을 자동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수치만 사실로 취급하고, 그렇지 않은 값은 사용자 입력으로 받습니다. 그래서 계산기의 가산폭 기본값도 0입니다. 자신에게 적용되는 값은 대출을 신청할 금융기관에 확인한 뒤 위 칸에 넣어 다시 계산하세요.

DSR과 LTV, DTI는 무엇이 다른가요?

세 가지 모두 대출 규모를 제한하지만 보는 대상이 다릅니다. LTV는 담보 물건의 가치를 보고 그 일정 비율까지만 빌려줍니다. DTI는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을 보되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다른 대출의 이자만 계산에 넣는 방식으로 쓰여 왔습니다. DSR은 소득 대비 부담을 보는 것은 같지만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전부 넣습니다. 그래서 신용대출이나 자동차 할부가 있는 사람에게는 DSR이 가장 먼저 걸리는 제약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 계산기는 DSR만 계산하며, 실제 대출 가능액은 이 세 가지 중 가장 낮은 값에 의해 결정됩니다.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지금 갚고 있는 모든 대출에 대해 1년 동안 나가는 원금과 이자를 더한 금액입니다. 이자만이 아니라 원금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매달 자동이체되는 금액이 있다면 그 금액에 12를 곱하면 대략 맞습니다. 다만 마이너스 통장처럼 한도만 열어 두고 쓰지 않는 대출, 신용카드 할부, 만기에 한 번에 갚는 대출은 금융기관이 실제 납입액이 아니라 별도의 가정을 적용해 계산하는 경우가 많고, 그 가정이 지금 내고 있는 금액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은행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스트레스 금리 가산폭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을 신청하려는 금융기관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가산폭은 상품의 금리 구조에 따라 달라지고, 고정금리 구간이 길수록 낮게 적용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적용 기준은 금융당국의 조치로 정해지며 개정 주기가 짧습니다. 이 계산기가 기본값을 0으로 두고 사용자 입력으로 받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웹페이지에 박아 넣은 숫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틀린 값이 되고, 틀린 줄 모르는 채로 계속 답을 내놓기 때문입니다. 0으로 두고 계산하면 가산 없는 상한선이 나오며, 실제 한도는 그보다 낮습니다.

기존 대출을 갚으면 한도가 얼마나 늘어나나요?

갚은 대출의 잔액만큼이 아니라, 그 대출이 잡아먹던 연간 상환액이 감당하던 원금만큼 늘어납니다. 이 둘은 자릿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간 원리금이 1,200만원인 대출을 정리하면 월 100만원의 상환 여력이 생기고, 이 여력은 30년 만기 대출에서 수억 원의 원금을 감당합니다. 그래서 잔액이 작아도 원금 상환이 빠른 단기 대출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한도 확보에는 가장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기에서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을 0으로 바꿔 보면 그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도까지 꽉 채워서 빌려도 괜찮을까요?

규제 한도는 감당 가능한 금액의 상한이지 권장 금액이 아닙니다. DSR 계산에는 생활비, 교육비, 보험료, 주택 관련 세금과 관리비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소득의 40%를 원리금에 쓰면서 남은 60%로 그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고, 실제로 그렇게 살 수 있는지는 규제가 답해 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변동금리라면 금리가 오를 때 상환액이 늘어납니다. 스트레스 금리를 입력해 한도를 계산해 보고, 그 상태의 월 상환액이 지금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지를 별도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계산기 결과가 은행 한도와 다른데 왜 그런가요?

여러 이유가 겹칩니다. 첫째, 은행이 인정하는 소득이 입력한 연소득과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기존 대출 상환액을 은행은 실제 납입액이 아니라 규정상 가정으로 계산했을 수 있습니다. 셋째, DSR을 통과해도 LTV 한도나 담보 감정가, 신용평가 결과가 더 낮은 금액을 만들 수 있고 최종 한도는 그중 가장 낮은 값입니다. 넷째, 스트레스 가산폭이 0으로 되어 있다면 이 계산기는 가산 없는 상한을 보여주므로 은행 한도보다 높게 나옵니다. 이 페이지는 계획용 추정치이며, 구속력 있는 숫자는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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